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4일밤 MBC FM4U ' 윤건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한 뒤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한다.
여의도에서 방송을 마치고 멤버들이 2대의 차로 나눠타고 숙소인 강남으로 이동하던중, 한대가 나란이 달리던 옆차와 부딪히는 사고였다.
다행히 큰사고는 아니었고, 효연이 앞좌석에 부딪혀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검사를 했으며, 가벼운 타박상 이외에는 큰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5일날 방송스케줄을 무사히 진행할것이라고 한다.